침구 브랜드 이브자리가 올 봄·여름철 겨냥 ‘엘레강스 라인’ 2종을 새로 선보였다.
이 회사 상반기 전략상품인 엘레강스는 봄의 침실을 환하게 밝히는 색감과 이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꽃, 식물무늬가 특징이다. 자연과 맞닿은 휴양지의 이국적 풍경을 연출한다. 디자인뿐 아니라 소재에도 너도밤나무, 닥나무 추출 섬유를 사용해 자연이 주는 건강함을 그대로 담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먼저 ‘프리티가든’은 싱그러운 잔꽃을 표현한 제품으로 유럽식 꽃정원을 연상케 한다고. 이불 끝에는 3cm가량의 레이스자수를 더했다. ‘슈가앤’(사진)은 자연을 닮은 문양으로, 홍산호 색을 사용해 방 안 가득 봄을 알리는 느낌을 채워준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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