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국내 유일의 도박중독 재활 과정인 ‘다시맑음 치료공동체’를 25일부터 온라인으로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작년 첫 선을 보인 ‘다시맑음 치료공동체’는 집중치료를 통해 단도박 유지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재활과정이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화상상담시스템을 활용해 이를 비대으로 처음 운영하기로 했다.
‘다시맑음 치료공동체’는 총 12주 과정으로 주 3일 운영되며, 심리 치유 전문가들이 모든 과정을 주재할 예정이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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