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기획재정부는 '2021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홈페이지에 총 29만20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업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이후 접속자가 전체의 29.3%를 차지했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처음으로 온라인·비대면 형태로 개최됐으며 역대 최다 규모인 148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구직자들이 홈페이지에 방문해 채용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박람회 홈페이지와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을 통해 채용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