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5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강민정 신임 열린민주당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고 “원내대표 취임을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박 의장은 “강 원내대표는 교육현장에서 전문가로 교육혁신을 위해 애썼다. 열린민주당의 평가를 드높이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길 바란다”며 “거대 양당이 하지 못하는 일을 열린민주당이 해주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에 강 원내대표는 “열린민주당은 그런 일들을 적극적으로 하려고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저희 당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겠다”고 답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