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28일 자신의 SNS를통해 ‘빛나는 자원봉사자들의 수고로 안양 안녕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최 시장은 “2020년 자원봉사 유공자에게 우수 활동 봉사자 상을 수여했습니다.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양의 지역 곳곳에서 보이지 않는 손길로 이웃과 지역을 돌보아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고 했다.
이어 “17개의 단체와 56명의 개인표창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4회에 걸쳐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했습니다. 팬데믹 시대에 혼란과 마주한 시간을 지켜내 준 봉사자들의 헌신이 우리 안양 곳곳을 안녕하게 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다시 한번 진심으로 자원봉사 우수 활동 유공자분들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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