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이철우 지사가 진단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하지만 이 지사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다음달 9일까지 관사에서 자가 격리하며 재택근무로 도정을 챙길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는 지난 26일 도청에서 열린 방역 물품 기증 행사서 확진자와 접촉해 이날 오전 진단 검사를 받았다.
한편 이 지사는 지난달 20일에도 안동 임청각 앞 철로 운행종단 기념행사 참석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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