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일진머티리얼즈 주가는 2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진머티리얼즈 주가는 오전 10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800원(5.37%) 상승한 7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진머티리얼즈 주가는 장중 한 때 7만47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차전지 소재기업인 일진머티리얼즈는 음극재에 사용되는 동박(얇은 구리막)을 생산한다. 동박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진머티리얼즈 주가는 고공행진 중이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일진머티리얼즈는 국내 및 말레이시아 라인 가동률이 시장 예상을 넘으면서 올해 영업이익 910억원으로 전년 대비 71%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진머티리얼즈는 1월 한달 간 기관이 696억원을 매수하기도 한 기업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