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됨에 따라 얼굴이 아닌, 헤어스타일로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 ‘남자는 머릿빨’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보다 간편하면서도 확실한 스타일링을 도와줄 헤어 제품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는 추세다. 올해 가장 핫한 뷰티/패션 아이템인 헤어스타일링 제품은 이제 남성들에게 ‘필요’가 아닌 ‘필수’ 제품으로써 많은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된 상태이다.

남성헤어스타일링 전문 브랜드 ‘24시간 엣지’를 운영하는 에빈코리아(유)의 ‘24시간 엣지 왁스’가 그중 대표 주자로 꼽힌다. 지난해 ‘24시간 엣지 테이머 포마드’의 성공적인 런칭 이후, 헤어 왁스 시장을 선도하며 일명 ‘인싸들이 찾는 끝판왕 왁스’로 입소문을 타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유명 바버들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많은 테스트와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머리 기장 상관없이 모두 사용이 가능한 ‘24시간 엣지 왁스’ 는 극강의 고정력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데일리 매트 왁스로 스타일링에 고민 중인 남성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24시간 엣지 왁스’는 브랜드 이름처럼 24시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해 주고 빠른 세팅력을 갖춘 초강력 세팅 왁스로써 흐트러짐 없이 빠르게 고정돼 ‘무적 왁스’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또한 샤벳 느낌의 제형이 최상의 발림성을 선사해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특히 세정이 어려운 일반 왁스와 달리 물만으로도 잔여물 없이 깔끔한 세정이 가능하며, 레몬의 시트러스향과 허브의 고유한 풀내음이 기분 좋은 사용감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24시간 엣지 왁스’가 남성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탁월한 제품력 뿐만 아니라 남성 고객들과의 높은 친밀도도 한몫했다. 남성 고객들을 위해 국내 유명 패션플랫폼들과 국내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남성의류, 잡화 쇼핑몰들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탄탄한 인지도를 동시에 쌓아가고 있는 것이다.

에빈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에 여러 제품을 전전하시다가 24시간 엣지 왁스를 접한 뒤, 당사 제품에 정착하겠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실제 꾸준한 재구매는 물론 2~30대 남성 매니아층이 형성, 확대돼 올해는 더욱 가파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빈코리아는 최근 신제품 ‘24시간 엣지 컬크림’을 출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자사몰 회원을 대상으로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와 샘플링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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