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KPGA 통산 4승을 거둔 김대현이 가구업체 ㈜제노라인과 후원계약을 연장했다. 2019년부터 김대현을 후원한 제노라인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후원을 연장하기로 했다.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