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아시아 증시는 3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현지시간) 기준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02포인트(0.17%) 떨어진3527.67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항셍지수도 82.52포인트(0.28%) 내린 2만9166.18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대만 가권지수는 28.77포인트(0.18%) 상승한 1만5788.82을 기록 중이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오전 10시33분(현지시간) 기준 전장보다 232.12포인트(0.82%) 오른 2만8594.29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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