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 북구 도남 공공주택사업지구의 주거 전용 단독주택용지 48필지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용지는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추첨방식으로 공급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1인 1필지에 한해 공급 신청이 가능하다.
추첨 결과는 신청 당일 오후 6시 이후 LH 청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급토지의 면적은 202㎡(61형)~308㎡(93형)이며 공급가격은 3.3㎡당 303만 원부터 335만 원(총금액 기준으로는 1억8830만 원~2억9480만 원)까지다.
20개월 유이자 분할납부조건(계약금 10%, 5개월마다 22.5% 중도금 및 잔금 분할 납부)으로 공급된다.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는 최대 2층까지 주택용도로만 건설이 가능하며 건폐율 50%, 용적률 100%로 3가구 이하 건축이 가능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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