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예스티는 관계사 예스파워테크닉스 주식 2만6666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9억9993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1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5일, 취득후 지분율은 34.2%(16만6666주)이다.

회사측은 “예스파워테크닉스 지분 확대 및 SiC전력반도체 사업의 무한한 성장성에 대한 시너지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