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3일 저녁부터 4일 새벽까지 3~7㎝의 폭설이 예고됨에 따라 16시 이후 안전한 퇴근길을 위해 사전 제설을 시작으로 18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시는 3일 14시 기획조정실장 주재 상황판단회의에서 가용 가능한 제설장비 약 120여 대와 제설인력 150여 명을 배치하고 퇴근길 중 폭설이 시작될 가능성을 고려해 적설취약구간 등 총 58개 노선 696.5㎞구간에 사전 제설 작업을 실시한다. 서부경찰서 및 동탄경찰서와 협조를 통해 도로 통제구간 및 우회 필요도로가 생길 경우 문자메시지나 SNS를 통해 도로상황 및 조치사항 등을 전파 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출근길의 안전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