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는 공식 온라인몰 등서 정상가 판매
[헤럴드경제] 피부 친화적 스킨케어 브랜드인 ‘핑크원더(대표 최금실)’는 지난 사흘간 ‘코끼리 쿠션’ 리뉴얼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단독 진행한 런칭 이벤트를 지난 3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4일부터는 정상가로 판매 재개될 예정이다.
핑크원더에 따르면, 코끼리 쿠션은 야생 코끼리의 아픈 피부를 치유해 준 이스라엘산 호호바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소량으로도 촉촉함을 넉넉하게 전달하는 쿠션으로, 수많은 고객들에게 일명 ‘마르지 않는 쿠션’으로 불린다. 특히 피부 진정 및 보습막 형성을 도와 24시간 무너짐 없는 피부를 표현하는 호호바 오일과 피부 장벽 강화 및 회복 효과가 뛰어난 병풀 추출물이 피부를 더욱 맑고 건강하게 구현해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금실 핑크원더 대표는 “많은 고객님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제품력은 물론이고, 알찬 구성을 선보이기 위해 기분 좋은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핑크원더만의 시그니처인 호호바 오일을 주원료로 한 다양한 라인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핑크원더 코끼리 쿠션은 4일부터 정상가로 공식 온라인몰 뿐 아니라 바이소이, 만지뷰티, 헬로우미림씨 등 여러 인플루언서와 함께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특히 코끼리 쿠션 뿐 아니라 호호바 오일 미니어처(10ml) 구성도 이달 중 런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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