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 중앙행정기관 대상 평가서 ‘우수’ 등급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해양경찰청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2020년도 적극행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해경청은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게 됐다.
42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이행 노력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의 충실성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 ▷우수 사례 등 성과 ▷국민 체감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홍희 해경청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행정을 활성화해 나가야 한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과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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