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대표 맛집들의 이야기가 담긴 우수외식업소 홍보책자 ‘양주의 품격’을 1200부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양주의 품격’은 위생등급지정업소, 모범음식점 등 87개소 우수외식업소와 식중독 예방·나트륨 줄이기에 참여한 음식점 현황, 군장병할인업소 등 정보를 담고 있다.
책자는 관내 관광안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市 홈페이지도 게재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우수외식업소 소개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市 관계자는 “이번 ‘양주의품격’ 발간이 신뢰받은 외식 환경 조성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우수한 업소를 알리고 외식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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