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대 기준 전날보다 40명 적어
[헤럴드경제]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인된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간대 기준 전날 확인된 107명보다 40명 적은 수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이날 확인된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이 4명, 지역 감염이 63명이다. 현재까지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만5346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 중에서는 동대문구 소재 병원 4명, 성동구 소재 한양대병원, 도봉구 소재 교회, 금천구 소재 보험회사 각 2명, 서대문구 소재 운동시설, 중구 소재 노숙인 복지시설 각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에도 기타 집단감염 3명,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기타 확진자 접촉 26명, 서울 외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3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경우 19명이 새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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