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8일 부산지역 홀몸 노인을 위한 기부금 3000만원을 부산시 등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부산지역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위한 보온 장갑 3000 켤레와 즉석 떡국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부산시는 해당 물품을 부산지역 45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