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배당률 2.41%, 배당 총액 80억원
주주 친화 정책 지속 기조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에듀테크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는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보통주 1주당 7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 배당률은 2.41%이고, 배당 총액은 80억원 규모다.
웅진씽크빅은 향후에도 친 주주정책 기조를 이어나가, 배당 성향을 50% 수준으로 유지하고 정기 배당도 한다는 계획이다. 웅진씽크빅은 지난해에도 유상감자와 정기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다양한 주주 환원 정책을 제시했다.
이수종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은 “지속적이고 일관된 주주친화적 정책을 이어나가겠다”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배당성향을 50% 수준을 유지하고, 정기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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