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백군기 용인특례시장이 온택트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백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지 마세요~ 제가 가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무슨 이야기냐고요? 오는 18일 15시에 예정된 “백십만 시민이 묻고 백군기 시장이 답하는 온택트 백문 백답” 이야기입니다. 코로나19로 시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기 힘들었는데 온라인으로라도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벌써 설렙니다”고 했다.
이어 “당일 유튜브 검색창에 ‘용인시’만 치시면 실시간으로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여러분의 관심사인 코로나19 대응뿐만 아니라 교통, 교육, 보육, 복지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친절하고 소상하게 답변해드립니다”고 했다.
백 시장은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이번 백문백답에 함께하시면 용인시정에 대한 궁금증은 대부분 해소될 것이라 장담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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