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으로 성구매
여성과 대가로 다툼생겨
여성은 절도혐의도 받아
[헤럴드경제]수도권에서 근무하는 50대 법원 공무원이 성구매 후 대가 문제로 상대 여성과 시비가 붙은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112에 신고했고 양측 모두 형사입건 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A씨를 성매매 알선 등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설 연휴 첫날인 전날 오후 2시 50분께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는다.
성매매 이후 A씨와 대가 문제로 다투던 여성이 "돈을 제대로 못 받았다"며 112에 신고해 범행이 적발됐다.
경찰은 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여성이 남성의 지갑에서 현금을 가져간 사실을 파악하고 여성에게 절도 혐의를 추가했다.
경찰은 A씨와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