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0년 아이돌봄서비스 연계율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중랑구는 아이돌봄서비스 연계율이 94.7%를 기록해 서울(85.9%)과 전국 평균(89.5%)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일대일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돌봄서비스 연계율은 아이돌봄이 필요한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아이돌보미를 배정받아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례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아이돌봄서비스의 대상 아동은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이며, 서비스 1회 이용 시 2시간 이상 이용해야 한다. 이용요금은 시간제 일반형 기준 1만40원이 다. 김유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