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필레오. 아이디피부과 제공
레필레오. 아이디피부과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아이디피부과가 인체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4세대 스킨부스터 '레필레오 DMT'를 도입하고 치료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레필레오는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고 피부 세포의 재생을 유도해 근본적인 활력을 부여하는 신개념 콜라겐 스킨부스터다. 일반적인 스킨부스터가 단순 영양 공급에 그친다면 레필레오는 콜라겐 생성 작용을 높이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디피부과는 이번 레필레오 스킨부스터 도입으로 엑소좀 3종(오리지날, 네이처, 퓨어)과 리쥬란 힐러, 필로가, 에뜨레벨 등 1세대부터 4세대를 총망라하는 스킨부스터를 보유하게 됐다. 탄력 개선이나 트러블 완화, 브라이트닝 개선을 희망하는 환자의 스킨부스터를 통한 치료 방법도 다양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디병원 관계자는 “스킨부스터는 간편한 시술과 빠른 효과, 조속한 일상 복귀 등이 특징”이라며 “ 레필레오는 피부탄력 개선, 진피밀도 증가, 피부결 개선, 트러블 완화 등에 개선 효과가 임상을 통해 입증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