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민관의 관광 빅데이터를 수집·축적해 관광유형 분석을 업계와 지자체에 제공하는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랩)’가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랩)’는 이동통신, 신용카드, 길안내기(내비게이션), 한국관광통계, 관광실태조사 등 민간과 공공의 거대자료를 일괄 수집·축적하고 이를 다양한 관광유형으로 융합 분석해 관광기업과 지자체 등에 관광산업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한국관광 데이터연구소(랩)’는 누리집(https://datalab.visitkorea.or.kr)에서 다양한 관광유형 분석 정보를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함영훈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