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년물로 2000억원 모집에 57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4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5bp에 3300억원이 들어왔다.
이달 26일 회사채를 발행할 한국투자증권은 최대 3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년물로 2000억원 모집에 57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4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5bp에 3300억원이 들어왔다.
이달 26일 회사채를 발행할 한국투자증권은 최대 3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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