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일제약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1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669만4896주에서 분할 후 1338만9792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4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