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전남 방문 9일만에 다시 호남 찾아
[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0일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호남을 찾아 지역 민심을 살핀다.
지난 10일 전남을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한 지 9일 만에 이번엔 전북을 찾는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익산에 위치한 원불교 중앙총부 종법원을 방문해 오도철 교정원장을 예방한다.
이어 부안군의 해창석산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설립부지, 직소천 잼버리과정 활동장 설립부지 현장을 방문한 뒤 전주시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 지역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이 대표는 민주당의 ‘대권·당권’분리 규정에 따라 대선 1년 전(다음달 9일) 사퇴시한까지만 당대표를 수행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