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물 연 0.995%

[사진=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의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시황판.] [연합]
[사진=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의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 시황판.] [연합]

2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가 장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1bp(1bp=0.01%포인트) 내린 연 0.995%에 장을 마쳤다. 1년물도 전 거래일보다 0.3bp 내린 연 0.665%에 마감했다.

5년물 이상 장기물은 상승했다. 5년물은 1.8bp 상승한 연 1.374%, 10년물은 3.3bp 상승한 연 1.884%다.

20년물은 연 2.003%로 2.5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2.5bp 상승, 2.4bp 상승으로 연 2.004%, 연 2.004%를 기록했다.

김성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