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물 연 0.995%
2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가 장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1bp(1bp=0.01%포인트) 내린 연 0.995%에 장을 마쳤다. 1년물도 전 거래일보다 0.3bp 내린 연 0.665%에 마감했다.
5년물 이상 장기물은 상승했다. 5년물은 1.8bp 상승한 연 1.374%, 10년물은 3.3bp 상승한 연 1.884%다.
20년물은 연 2.003%로 2.5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2.5bp 상승, 2.4bp 상승으로 연 2.004%, 연 2.004%를 기록했다.
김성훈 기자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