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알테오젠이 다국적 제약사 머크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의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25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현재 알테오젠은 전거래일 대비 1만1000원(8.79%) 오른 13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이날 장 초반 14만1000원(12.62%)까지 오르기도 했다.
알테오젠은 이번 CDMO 계약이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임상시료와 상업생산 목적의 원료를 공급하는 준비 작업을 위해서라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히알루로니다제 자체 제품 출시를 목표로 임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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