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집계 결과
20개사 23개 사업장 분양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중견 건설사가 다음달 전국에서 총 1만1367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26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20개사가 전국 23개 사업장에서 총 1만136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달 1만227가구에서 11%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3월과 비교하면 1만8448가구에서 38%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739가구, 기타 지역이 7628가구다. 경기도가 2337가구로 가장 많고 대구(2228가구), 강원(1936가구), 충남(1539가구), 인천(1347가구) 등의 순이었다. 서울에서는 55가구 공급될 예정이다.
ehk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