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허정수 KB생명 대표는 26일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의료, 돌봄, 요양, 물류 및 운송 등의 필수 노동자에게 감사 마음을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필수노동자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문구를 팻말에 적고 그 사진을 SNS에 게재한다.
허 대표는 “필수노동자들의 노고 덕에 우리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며 “힘든 시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필수노동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 박종열 EY한영 본부장, 윤영호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을 지목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