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코오롱인더의 주가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47분 기준 코오롱인더의 주가는 전일보다 1600원(3%) 상승한 5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코오롱인더가 지난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모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분기 코오롱인더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6.2% 증가해 604억원을 거둬들였다. 전방 자동차와 타이어 업황 개선에 따라 타이어코드·에어백·POM 등 자동차 부품 및 소재 플랜트 가동률이 개선됐고 겨울철 기온 하락으로 패션부문 판매량이 회복세를 보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