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리리러피(lililufy)에서 일회용 마사지 젤인 '리리러피 젬 pH 밸런스(lililufy Gem pH balance, 7ml)'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리리러피 젬은 캡슐형태의 휴대용 마사지 젤이다. 커플들이 집 밖 데이트나 여행을 갈 때 파우치 속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편리함이 돋보인다.

-일회용 캡슐 형태로 위생적이고 휴대하기 편리한 젤

리리러피 pH 밸런스 젤은 고객 조사부터 제품 테스트까지 약 5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전성분 EWG 그린등급의 수용성 마사지젤이다. 리리러피 젤은 사용해 본 사전 테스터 고객들은 "순한 성분과 산뜻한 촉감"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리리러피 젬(7ml)은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젤이 필요하다는 고객의 소리에 맞춰 위생적이고 편리한 캡슐 형태의 용기에 새롭게 탄생했다.

-전성분 EWG 그린등급을 받은 순한 마사지 젤

리리러피 젬 pH 밸런스는 전성 EWG 그린등급을 받은 9가지 안심 성분으로만 만들었으며, 피부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는 약산성, 피부 속 수분을 뺏지 않는 이상적인 오스몰 농도를 갖추고 있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리리러피는 남성 성인용품 로마 캔들(Loma Candle)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섹스토이 브랜드 로마(Loma)에서 새롭게 만든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이다. 커플들의 섹슈얼 라이프스타일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리리러피(lililufy)는 이번 pH 밸런스 젤 시리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섹슈얼 웰니스 제품군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