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SK증권은 1200억원 규모의 롯데캐피탈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 발행에 KB증권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3년 만기 600억원, 5년 만기 400억원, 7년 만기 200억원 총 1200억원 규모로 발행되었으며, 금융취약계층 중금리 대출 및 친환경 자동차 금융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SK증권 측은 “롯데캐피탈이 발행하는 첫 ESG 채권으로, 최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민평금리 대비 낮은 금리로 조달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SK증권은 채권시장에서 지속가능경영,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ESG채권 발행규모가 급속도로 확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탄소금융 등 녹색기후금융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ESG금융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