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속적 경기침체, 최저 임금 인상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긴 경기침체가 이어져 많은 법인이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다.

이에 비대면화의 영향으로 반도체와 가전 등 주력산업의 수요는 증가하였으나, 국내 제조업은 큰 타격을 받았고 지난해 하반기까지 뚜렷한 회복양상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이에 고정적 지출이 많은 제조업의 경우 결국 인건비를 줄이고자 직원을 정리해고를 거쳐 폐업 등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있다.

지속적 불황 속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비용 절감을 소개하는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엘피파트너스앤코가 전국 제조업체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엘피파트너스앤코는 제조업의 큰부분의 지출을 차지하는 에너지비용 등과 같은 투자 사업으로 오랜 경력을 가진 경영컨설팅 전문가를 전국 각지에 분포해 직접 의뢰하기 어려운 제조업체까지 방문하여 현재 법인의 문제점을 분석, 가진 노하우를 통해 비용절감의 방향을 바로잡아줌으로써 많은 제조업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 ㈜엘피파트너스앤코의 경영컨설팅을 통해 비용이 절감된 제조업체에서 “매출이 부진해 힘든 요즘 비용절감으로 인해 일부 어려움이 해소되었다”라며 인근 제조업체에 소개로 이어져 전국 각지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엘피파트너스앤코의 비용절감 문의는 엘피파트너스앤코 대표전화나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가능하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