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간밤 뉴욕증시 급락에 코스피가 4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6.11포인트(0.20%) 내린 3076.88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1.71포인트(0.18%) 하락한 929.09로 장을 출발했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1.43포인트(0.39%) 하락한 31270.0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0.57포인트(1.31%) 내린 3819.7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61.04포인트(2.7%) 급락한 12997.75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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