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석촌동 지하 1층 창고서 불
소방차 22대·소방관 79명 출동
5명 대피…“인명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서울 송파구 석촌동의 한 지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없이 진압됐다.
서울 송파소방서는 4일 오전 9시13분께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의 한 지하 1층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화를 위해 소방관 79명과 소방차 22대가 출동했다.
이 화재로 인해 이 건물에 사는 5명(2층 1명·5층 2명·4층 2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피해액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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