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정연승 단국대학교 경영경제대학 교수가 (사)한국유통학회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1년이다.
정연승 신임학회장은 “산·학·정 간의 소통을 활성화해 유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수 진작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한국경제 성장의 핵심이 될 수 있는 학회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정 신임학회장은 이의 실질적 방안으로 언텍트 시대에 온텍트할 수 있는 사통(四通)전략을 제시하기도 했다.하였다.
한국유통학회는 1994년 창립했으며 총 회원수가 3000여 명에 이른다. 한국유통학회는 연간 4회 발간되는 유통연구를 통해서 유통관련 산업 및 정책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연 6회의 유통포럼 활동 및 연 4회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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