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4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다시 3040선으로 내려앉았다.
지수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39.50포인트(1.28%) 하락한 3043.49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9304억원, 1조2814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개인은 2조194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엔 셀트리온(1.16%)을 제외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모두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4.60포인트(0.49%) 내린 926.20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1064억원, 기관은 589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1654억원을 사들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