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4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다시 3040선으로 내려앉았다.
지수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39.50포인트(1.28%) 하락한 3043.49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9304억원, 1조2814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개인은 2조194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엔 셀트리온(1.16%)을 제외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모두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4.60포인트(0.49%) 내린 926.20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1064억원, 기관은 589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1654억원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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