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4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각 사무실에 설치된 대형화면을 통한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하는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 나선 통합안전관제센터 안전기획팀은 안전은 근로자 자신의 권리이자 가족과 고객을 위한 의무임을 강조, 산업재해 발생 시 보상을 위해 알아둬야 할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재해 발생 시 보고의 중요성과 도급 시 산업재해 예방과 관련된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조항을 소개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항상 안전에 경각심을 갖고 원칙과 기본을 지키고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