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오는 19일까지 ‘근대기록문화 조사원’ 500명을 모집한다.

사라져가는 1910~1979년 근대자료를 발굴·보존하고, 이와 함께 중장년층의 인생 이모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 역사나 향토문화에 관심과 애정을 지닌 만 50~70세 대한민국 국적 중장년으로서,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 사진기를 소유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국학진흥원 누리집(www.koreastudy.or.kr)’에서 선발 공고문을 확인하고, 지원서를 작성해 이달 19일까지 전자우편(silver@koreastudy.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