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이 또 해냈다.

11월 1일 방송한 OCN '나쁜녀석들' 5화 '살인의 이유'에서는 도심 속 총기 난사로 인해 1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묻지마 연쇄 총격범을 잡는 나쁜 녀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심 공원에서 엽총으로 6발의 사격으로 6명을 살해한 의문의 남자는 3일 전 유사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과도 관련이 있었다.

이에 현장에 남겨진 흔적을 통해 나쁜 녀석들은 범인의 뒤를 쫓기 시작한 나쁜 녀석들 중 박웅철(마동석 분)은 현장에서 범인이 하는 말에서 중요한 단서를 얻게 되고 정태수(조동혁 분)에게 정보를 넘긴다.

하지만 정태수는 의문의 사람들과 시비가 붙은 후 경찰서에 갇히게 되고, 자신이 알고 있던 정보를 다시 오구탁(김상중 분)에게 넘긴다. 이에 나쁜 녀석들은 결국 범인 검거에 성공하고 점차 진심으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나쁜 녀석들'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