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는 8일 도청 접견실에서 경북개발공사 사장직에서 퇴임하는 안종록 사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안 사장은 재임기간 동안 경북도청 명품신도시 조성에 노력했으며 신도시에 공공임대주택 869가구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칠곡 왜관지구가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안 사장이 재임하면서 경북개발공사는 2019년 행정안전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 1위 달성, 2020년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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