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속초시 공공근로와 희망근로가 늦어질 전망이다.
속초시 일자리경제과는 8일 올해 1~3월 20여명에 불과한 공공근로가 끝나면 추경예산을 세워 진행할 예정이지만 아직 추가 공공근로 일정은 미지수라고 밝혔다.
근로자 수가 많은 희망근로는 정부에서 아직 예산안이 확정되지않아 늦으면 하반기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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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일자리경제과는 8일 올해 1~3월 20여명에 불과한 공공근로가 끝나면 추경예산을 세워 진행할 예정이지만 아직 추가 공공근로 일정은 미지수라고 밝혔다.
근로자 수가 많은 희망근로는 정부에서 아직 예산안이 확정되지않아 늦으면 하반기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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