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맞춤구성이 가능한 디자인 소파 2종을 출시했다.

소파 신제품 ‘라젬’과 ‘플레이그라운드’(사진)는 원하는 사이즈, 형태 및 소재로 믹스 앤 매치해 거실을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다.

일룸 ‘라젬’은 신혼부부에게 적합한 콤팩트형 소파 시리즈다. 라젬은 작은 공간에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1인 카우치’, ‘3인 카우치’ 등의 콤팩트한 제품 라인업이 특징이다.

일룸 ‘플레이그라운드’는 공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모듈 소파 시리즈다. 가족 구성원에 맞춰 터미널형, 3인 카우치, 4인 소파 일반 및 와이드형, 코너형 등으로 모듈을 구성 및 조합 수 있다. 특히, 소파 전체가 모서리 없이 푹신한 쿠션으로 마감돼 아이가 사용하기에도 안전한 것이 장점. 심플하고 베이직한 소파 외곽 라인에는 파이핑 디테일이 적용되어 은은한 디자인 포인트가 되어준다.

플레이그라운드 ‘와이드형’과 ‘코너형’ 소파는 각 소파에 구성된 1인 모듈과 코너 좌석이 모두 일반 소파보다 넓고 깊게 디자인돼 온가족이 모여 앉거나, 아이와 함께하기에 편안한 공간이 된다. 플레이그라운드 ‘터미널형’은 한쪽 사이드에 팔걸이가 없는 형태로, 넓어진 좌석 사이드에 걸터앉거나 눕는 등 다양한 자세가 가능해 가족 누구에게나 편한 휴식을 준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