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광동제약은 자사의 발효녹용 제품 ‘광동 진녹경’의 누적판매가 10만병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며, 제품 리뉴얼과 함께 성원에 보답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동 ‘진녹경’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담 후 구매 시 2+1 이벤트 혜택을 받아볼 수 있으며, 일 100명 분 선착순으로 추가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진녹경은 청정 뉴질랜드 자연에서 자란 녹용과 발효과학이 만나 탄생한 녹용 제품으로, 28℃에서 72시간 동안 발효시켜 더욱 진하게 완성했다. 특히 광동만의 특허 받은 발효 공법으로, 중국 3대 명약 중 하나인 동충하초로부터 분리한 균주로 발효하여 녹용 효능을 더욱 극대화 시켰다.
사용된 녹용은 광동의 10단계 안심프로세스 관리 기준으로 원산지에서 직접 엄선한 오로지 뉴질랜드산의 고품질 등급에 해당하며, 분골에서 하대까지 통녹용 전지를 사용했다. 이에 원산지부터 유통과정까지 보다 신뢰할 수 있다.
한편, 녹용은 동의보감 등의 고서에서도 기록이 되어 있을 만큼 오래 전부터 섭취해 왔으며 강장에 도움을 되는 약재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장수를 한 조선 왕으로 알려진 영조, 조선 청의 건륭제가 늘 챙겨 먹였다고 알려진 만큼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재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하루 1병(30ml)으로 간편하게 발효 녹용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광동만의 특허 기술로 담아낸 독보적 발효녹용 함량과 광동의 노하우로 깐깐하게 선별한 10가지 국내산 전통원료를 담아냈다”며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10만병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2+1 이벤트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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