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글로벌 스펙트럼랩7호(플레인바닐라/성과형)’를 온·오프라인 동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투자글로벌스펙트럼랩7호(플레인바닐라/ 성과형)는 국내외 상장주식, 상장지수상품(ETP), 상장리츠 등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랩어카운트 서비스다. 지표 분석을 통해 섹터·스타일·기업을 최적화해 선별한다. 주로 주식에 투자하되 탄력적으로 비중을 조절한다.

투자자문사인 플레인바닐라 투자자문은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보유한 온라인 자산관리 특화 자문사로, 올해 2월말 기준 자문고객수는 1991명, 자문잔고는 6053억이다.

한국투자글로벌스펙트럼랩7호(플레인바닐라/ 성과형) 랩서비스의 모집기간은 3월 26일까지이며,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다. 한국투자증권 비대면 거래서비스인 뱅키스 계좌로 가입하면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2만원의 사은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투자글로벌스펙트럼랩은 2019년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이번이 7번째 모집이다. 자세한 사항은 뱅키스 금융상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