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CGV ‘시네드쉐프’에 고급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

 

서울 용산 아파크몰점 CGV 씨네드쉐프 내에 문을 연 '스트레스리스 시네마'. [에이스침대 제공]
서울 용산 아파크몰점 CGV 씨네드쉐프 내에 문을 연 '스트레스리스 시네마'. [에이스침대 제공]

‘고객경험 극대화’를 기치로 한 프리미엄 브랜드간 협업 사례가 눈길을 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CGV의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드쉐프’ 아파크몰점에 60여석 규모의 ‘스트레스리스 시네마’가 생겼다.

스트레스리스는 북유럽 최고급 리클라이너 브랜드로, 에이스침대가 독점 유통한다. ‘상상 이상의 편안함’을 주제로 노르웨이 가구회사 에코르네스가 1971년 개발했다. 인체공학 설계로 사용자의 몸에 맞춘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CGV 씨네드쉐프는 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센텀시티 3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프라이빗 영화 상영관과 레스토랑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에이스침대와 CGV는 ‘스트레스리스 시네마’로 오감만족을 전달해 고객경험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명품 리클라이너에서 최상의 편안함을 누리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씨네드쉐프 아이파크몰점에 이어 상반기 내 센텀시티점에도 추가로 연다.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는 전 좌석에 스트레스리스가 배치된다. 또 카네기홀과 오페라하우스에 적용된 최고 수준의 ‘메이어 사운드 시스템’도 적용된다. 관객에게는 전용 웰컴패키지(초콜릿스콘·허브티·패키지박스)도 제공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국내 최고 문화플랫폼 씨네드쉐프의 콘셉트와 세계 최고의 편안함을 지향하는 스트레스리스가 잘 부합한다. 명품 리클라이너로 영화의 감동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