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는 ‘12시간 / 30시간 스테이 패키지’와 봄꽃차 키트가 포함된 ‘힐링 티타임 패키지’ 등 봄꽃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5일 전했다.
오전 8시에 입실하여 오후 8시에 퇴실하는 12시간 스테이는 곤지암리조트의 프리미엄 객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30시간 스테이는 오전 8시에 입실하여 다음 날 오후 2시에 퇴실하는 것으로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롱스테이를 즐길 수 있다. 12시간/30시간 스테이는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하루 20실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힐링 티타임 패키지’에서는 목련, 도라지, 매화 등 제철 봄차와 천연한방 재료를 블렌딩 한 건강 차를 마시며 이색적인 차와 건강한 힐링 여행을 제공한다. 봄꽃 여행 패키지는 3월 19일 부터 4월30일까지 한정 기간 주중 10만원부터다.
곤지암리조트는 3월부터, 370평 규모의 패밀리 게임존인 ‘게임 캠프’를 오픈하며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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