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그룹은 계열사인 ㈜태영그레인터미널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여태현(사진) 전 카길애그리퓨리나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여 신임 대표는 글로벌 식품기업 카길의 한국지사인 카길애그리퓨리나에서 32년간 근무한 배합사료 전문가다. 평택당진항 양곡 전용부두에 있는 태영그레인터미널은 일시 저장능력 38만t 규모의 최신식 사일로(격납고)와 창고 등의 하역 보관시설을 운영 중이다.
태영그룹은 계열사인 ㈜태영그레인터미널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여태현(사진) 전 카길애그리퓨리나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여 신임 대표는 글로벌 식품기업 카길의 한국지사인 카길애그리퓨리나에서 32년간 근무한 배합사료 전문가다. 평택당진항 양곡 전용부두에 있는 태영그레인터미널은 일시 저장능력 38만t 규모의 최신식 사일로(격납고)와 창고 등의 하역 보관시설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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